대전둔산경찰서 20**-**** 사기 혐의없음(무혐의) 성공사례
- 작성자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 형사팀
- 작성일 26-05-15 09:42
-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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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이 사건은 대전둔산경찰서에서 진행된 사기 사건으로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가 변호하여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의뢰인은 총 7억 원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대전둔산경찰서로부터 조사를 위한 출석통지를 받았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금전을 빌릴 당시 변제자력이 없었음에도 돈을 차용하였고, 차용 당시 설명한 사용 목적과 다르게 금전을 사용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편취금액이 5억 원을 초과하는 사안이었기 때문에, 혐의가 인정될 경우 일반 사기죄를 넘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적용까지 문제 될 수 있는 매우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경찰 조사 전 단계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사기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
사건의 진행 및 대응BK파트너스는 사건을 의뢰받은 즉시 수사기관에 연락하여 예정된 조사일정을 연기하고, 경찰 조사 전 충분한 방어 준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고소장을 확보한 뒤, 고소인이 문제 삼고 있는 핵심 쟁점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은 의뢰인이 금전을 차용할 당시 실제로 변제 의사와 변제 능력이 있었는지, 그리고 차용금의 사용 목적에 관하여 고소인을 기망한 사실이 있었는지에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경찰 조사 전, 의뢰인이 단순히 돈을 편취하려 한 것이 아니라 자금을 융통하여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그 수익으로 변제할 의사가 있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차용금의 실제 사용 경위를 상세히 소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고소인의 주장과 달리 의뢰인에게 편취의 범의가 없었다는 취지의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아울러 변호인은 의뢰인과 함께 경찰 조사에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불필요하게 왜곡되거나 불리하게 해석되지 않도록 조력했습니다. 특히 금전 차용 경위, 사업 진행 상황, 변제 계획, 실제 자금 사용 내역을 중심으로 일관된 진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 전후로 충분히 대비하였습니다. -
결과그 결과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금전을 차용하게 된 경위, 당시 사업 진행 상황과 변제 의사, 차용금의 실제 사용 내역, 고소인 주장과 객관자료 사이의 차이,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서 및 소명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에 대하여 혐의없음 결정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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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기 대표변호사 -
백준현 변호사
Comment
사기죄는 단순히 돈을 갚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성립하는 범죄가 아닙니다. 수사기관은 금전을 받을 당시부터 상대방을 속일 의사가 있었는지, 변제 의사와 변제 능력이 있었는지, 차용금의 사용 목적을 허위로 설명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변제하지 못한 결과가 발생하였더라도 차용 당시 실제로 변제할 의사와 계획이 있었고, 자금 사용 경위 역시 객관적으로 설명 가능하다면 사기죄 성립을 다툴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피해 주장 금액이 7억 원에 달하여, 혐의가 인정될 경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가중처벌까지 문제 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따라서 첫 경찰 조사 이전에 고소장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핵심 쟁점에 맞는 자료와 의견서를 선제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본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조사일정을 조정하고, 고소장 분석과 객관자료 정리를 통해 편취의 범의가 없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함으로써,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사례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변제하지 못한 결과가 발생하였더라도 차용 당시 실제로 변제할 의사와 계획이 있었고, 자금 사용 경위 역시 객관적으로 설명 가능하다면 사기죄 성립을 다툴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피해 주장 금액이 7억 원에 달하여, 혐의가 인정될 경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가중처벌까지 문제 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따라서 첫 경찰 조사 이전에 고소장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핵심 쟁점에 맞는 자료와 의견서를 선제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본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조사일정을 조정하고, 고소장 분석과 객관자료 정리를 통해 편취의 범의가 없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함으로써, 경찰 단계에서 혐의없음 결정을 이끌어낸 성공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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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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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우수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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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 차량 교통사고 공모] 대전지방법원 20**고약5285 / 벌금형사건의 개요피고인들은 서로 알고 지내던 지인들과 함께 차량에 탑승하여 도로를 주행하던 중, 차로를 변경하는 차량과의 충돌 사고를 반복적으로 발생시킨 뒤 이를 보험사에 접수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사고가 과실로 발생한 것처럼 가장하고, 실제로 상해가 없음에도 치료를 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금원을 수령하였습니다.이와 같은 행위로 인해 피고인들은 보험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고, 다수의 사고를 통해 약 3,500만원 상당 금액의 보험금을 편취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사건의 해결대전 보험사기 전문 로펌 BK파트너스는 사고의 고의성 여부를 중심으로 사건 구조를 재검토하고, 피의자들의 책임 범위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우선 각 사고의 발생 경위와 당시 운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고의 사고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며 과실에 의한 사고 가능성을 중심으로 변론을 전개했습니다.이와 함께 피의자들에게 동종 전과가 전혀 없다는 점을 전제로, 수사 과정에서의 진술 태도와 협조 여부를 정리하여 제출했습니다.또한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생활환경과 사회적 기반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소명하며,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대응했습니다.이후 사건 진행 과정에서는 보험금 지급 내역과 치료 경위 등을 정리하여 과도하게 평가된 부분을 조정하고, 양형에 반영될 수 있는 사정을 추가적으로 제출한 결과,수사기관은 피의자들에 대해 불구속 상태를 유지한 채 수사를 진행하였고, 재판 과정에서도 이러한 사정이 반영되어 벌금형의 선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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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 사기방조] 대전지방법원 20**고단*** / 집행유예사건의 개요의뢰인은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성명불상자의 제안을 받고,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수거책 역할에 가담하게 되었습니다.의뢰인은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현금을 전달받아 지정 계좌로 송금하는 방식으로 범행에 관여하였고, 총 5회에 걸쳐 약 7,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사기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보이스피싱 범죄는 사회적 폐해가 큰 범죄로 평가되어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는 영역이며, 의뢰인 역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사건의 해결BK파트너스는 본 사건을 보이스피싱 조직 범죄에 가담한 중대 사안으로 보고, 실형 가능성을 전제로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우선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진행하여 전원 합의를 이끌어내고 처벌불원의사를 확보하였으며, 피해 회복이 이루어진 점을 핵심 양형 요소로 정리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초범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정상자료를 정리하고, 조직 내에서의 역할이 제한적이었다는 점과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함께 설득했습니다.아울러 사건 경위와 가담 동기를 종합적으로 설명하며, 실형 선고는 과도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변론을 전개했습니다.그 결과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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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 교통사고 유발 혐의] 대전경찰청 20**-00150호 / 불송치사건의 개요의뢰인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하여 보험금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사고의 경위와 보험금 청구 내역 등을 근거로 고의 사고를 의심하였고, 의뢰인은 형사처벌은 물론 향후 보험 이용에도 중대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특히 보험사기 사건의 경우 초기 수사 단계에서 혐의가 굳어질 경우 기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사안이었습니다.사건의 진행 및 해결대전 교통사고 보험사기 변호사는 본 사건을 단순히 ‘고의 여부 다툼’ 으로 접근하지 않고, 수사기관이 의심하게 된 근거 자체를 해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다수의 사고 발생 당시의 주행 경로, 차량 속도, 충돌 각도 등을 객관자료를 통해 재구성하여, 고의로 사고를 유발하였다고 보기 어려운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또한 보험금 청구 과정 역시 통상적인 범위를 벗어난 부분이 없다는 점을 자료를 통해 일관되게 소명하였습니다.특히 BK파트너스는 수사기관이 ‘의심할 수밖에 없었던 지점’과 ‘실제 사실관계’ 사이의 간극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고, 이를 의견서 형태로 체계적으로 제출함으로써 사건의 프레임 자체를 ‘보험사기 의심 사건’에서 ‘단순 교통사고’로 전환시키는 데 집중하였습니다.이와 같은 대응 결과, 수사기관은 고의로 사고를 유발하여 보험금을 편취하였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였고, 최종적으로 대전경찰청으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의뢰인은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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