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 20**형제20**호 스토킹 혐의없음, 통매음 기소유예 성공사례
- 작성자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 형사팀
- 작성일 26-05-18 12:01
-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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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이 사건은 대전지방검찰청에서 진행된 스토킹, 통매음 사건으로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가 진행하여 기소유예를 이끌어낸 성공사례입니다.
의뢰인은 랜덤채팅을 통해 연락처를 알게 된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말을 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처음에는 의뢰인을 스토킹으로 신고하였고, 이후 경찰조사 과정에서 성폭력처벌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가 추가되었습니다.
조사를 받은 뒤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한 의뢰인은 법률사무소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원하였으나, 이미 과거에도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벌금형 처분이 유력해 보이는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
사건의 진행 및 대응BK파트너스는 먼저 사건의 법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의 행위가 부적절한 것은 분명하지만, 스토킹처벌법상 스토킹 범죄로 평가하기에는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담당 수사관에게 이 사건이 스토킹처벌법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그 결과 사건은 스토킹 혐의가 아닌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만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후 변호인은 의뢰인이 다시 한 번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 위해서는 피해자와의 합의가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검찰 단계에서 사건을 형사조정에 회부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절차를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결과그 결과 검찰은 이 사건 발언의 내용과 경위, 스토킹 혐의로는 송치되지 않은 점, 피해자와의 합의가 이루어진 점,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재범 방지를 다짐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과거 동종 기소유예 전력이 있었음에도 다시 한 번 형사재판과 벌금형을 피하고, 사건을 기소유예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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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기 대표변호사 -
백준현 변호사
Comment
통신매체이용음란 사건은 문자, 전화, SNS, 랜덤채팅 등 비대면 소통 과정에서 빈번하게 문제 됩니다. 특히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발언이 있었던 경우에는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되며, 수사 초기부터 정확한 법리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최초 스토킹으로 신고하였고, 이후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까지 추가된 사안이었습니다. 만약 스토킹 혐의까지 함께 인정되었다면 의뢰인에게 훨씬 불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기 때문에, 스토킹처벌법 해당 여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과거 동종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은 전력이 있어, 같은 결과를 다시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BK파트너스는 스토킹 혐의를 배제하고, 검찰 단계에서 형사조정을 통한 합의를 추진함으로써 다시 한 번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통매음 사건에서 혐의별 법리 검토와 피해자 합의 전략이 최종 처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가 최초 스토킹으로 신고하였고, 이후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까지 추가된 사안이었습니다. 만약 스토킹 혐의까지 함께 인정되었다면 의뢰인에게 훨씬 불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기 때문에, 스토킹처벌법 해당 여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과거 동종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은 전력이 있어, 같은 결과를 다시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BK파트너스는 스토킹 혐의를 배제하고, 검찰 단계에서 형사조정을 통한 합의를 추진함으로써 다시 한 번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통매음 사건에서 혐의별 법리 검토와 피해자 합의 전략이 최종 처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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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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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우수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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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매체이용음란 / 임용 불이익 방어] 청주지방법원 20**고정*** / 선고유예사건의 개요의뢰인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중 온라인 게임 과정에서 여성 유저에게 성적 표현이 포함된 욕설을 반복해,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초범이었기에 기소유예가 가능하다는 인터넷 정보를 믿고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으나, 검찰은 벌금 200만 원 약식기소를 결정했습니다.문제는 성범죄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가 발생한다는 점이었고, 의뢰인은 뒤늦게 심각성을 인지해 성범죄 사건 경험이 풍부한 BK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사건의 진행 및 대응BK파트너스는 벌금형이 확정되면 의뢰인의 공무원 진로가 사실상 차단된다는 점을 고려해 즉시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재판 과정에서는 의뢰인의 발언이 성적 욕망 충족을 위한 목적이 아닌, 게임 중의 감정적 대응 과정에서 나온 욕설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범행 성격을 재구성했습니다.또한 의뢰인이 공무원 준비생이라는 점, 처벌 전력 없는 초범이라는 점, 사건 이후 성범죄 예방 교육을 선제적으로 이수한 점 등을 종합한 양형자료를 제출했습니다.피해자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BK파트너스는 의뢰인의 연령, 재범 위험이 낮은 점, 일상·진로에 미칠 중대한 불이익, 그리고 반성의 진정성을 설득력 있게 소명하며 선고유예가 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형의 선고를 유예하는 판결(선고유예)을 선고했습니다.이에 따라 의뢰인은 공무원 시험 준비를 지속할 수 있게 되었고, 벌금형 확정에 따른 임용 결격도 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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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등이용촬영 / 번화가, 술집 다수 촬영] 대전지방법원 20**고약5808 / 벌금형사건의 개요의뢰인은 대학생으로, 번화가와 술집 등 공공장소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되었습니다. 현행범 체포 이후 휴대전화와 전자기기에 대한 포렌식이 진행되었고, 수백 장의 불법촬영물이 발견되어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엄중한 처벌이 예상되자 의뢰인은 몰래카메라 사건 경험이 풍부한 BK파트너스를 선임해 대응하였습니다.사건의 해결대전 몰카 변호사는 사건 초기부터 포렌식 자료와 촬영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고, 영상이 외부로 유포되지 않았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인적사항이 특정된 피해자들과 우선적으로 접촉해 합의를 진행하고, 의뢰인에게 정신과 상담과 재범방지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여 진지한 반성과 개선 의지를 입증하였습니다.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검찰에 벌금형 및 신상정보공개명령 면제를 요청하였고, 최종적으로 대전 몰래카메라 벌금 500만원의 약식기소 및 신상정보공개는 면제되는 것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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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대전지방검찰청 20**형제1585호 / 기소유예1. 사건의 개요의뢰인은 헤어진 전 여자친구가 명시적으로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연락하거나 찾아가는 행위를 반복하여 스토킹 범행을 하였고, 이에 대해 경찰로부터 1차 경고조치를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그럼에도 이후 다시 스토킹 행위로 나아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의뢰인은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신분으로 중한 처벌이 선고될 경우 직을 상실할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2. 사건의 해결BK파트너스는 스토킹처벌법의 입법 취지와 구체적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한 뒤, 일부 행위가 피해자의 묵시적 승낙으로 중단된 점을 중심으로 범행의 연속성이 단절되었음을 법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장기간 연인 관계의 종료 과정에서 폭력적 성향이나 위협적 행위가 전혀 없었던 점,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피해자 역시 의뢰인에게 과도한 불이익이 발생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정을 객관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그 결과 검찰은 BK파트너스의 변론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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